천귀단월(千鬼丹月)

Animation

single channel video

3'40"

이소영

Lee Soyoung

remocone@gmail.com

@remoconen

귀신날'이라 불리는 1월 16일 단 하루, 오도깨비들의 화려한 축제가 벌어진다.


예로부터 정월 대보름 다음날인 1월16일은 ‘귀신날’이라 하여 오도깨비(귀신, 요괴)들이 활개 친다고 믿었다. 

정월 대보름이 사람의 축제였다면, 1월 16일 단 하루는 붉은 달빛 아래에서 수천마리의 오도깨비들이 축제를 벌이는 장관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.